2017/07/31 23:43

보다 알찬 학교 생활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MBA

MBA 이후 진로 방향은 놀랄만큼 다양함을 보여준다.
선배들이나 학교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수많은 분야로 진출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재학생들은, 이런저런 좋은 말들에 의해 휩쓸리기가 쉽다고 생각된다.

"이 분야도 좋을 것 같은데?"
"이 분야도 꽤 괜찮아 보이는데?"
"이 분야로 가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분야도 재미있어 보인다.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학교 입학 후 2년이라는 재학 기간이 있지만,
무언가에 집중하여 적절한 achievement를 만들기에는 길지 않은 시간이다.
특히나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 입장에서는 1년 또는 1년반 가량의 시간이 전부라고 보면 된다.

이런 저런 방향에 계속 자신의 방향을 잡지 못한다면,
그만큼 학교생활에서 자신의 방향에 맞는 output을 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때문에, MBA 입학 이전에, 자신의 진로 방향과 목표를 보다 명확하게 구상하는 것이,
보다 알찬 학교 생활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면, 
수많은 정보를 통해 많은 가능성들을 확인해보고, 가능성을 탐색할 기회가 생길 것이다.
이 때에는 자신의 진로 방향과 목표를 빠르게 수정하고 보완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