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7 13:25

교환학생 준비 MBA

3학기 때에는 교환학생을 가게 되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부담되는 부분도 있고, 기대하는 부분도 있다.

부담되는 부분은 우선 금전적인 부분, 학점이수 부분, 구직활동 부분이다. 

기대하는 부분은 인적 교류, 해외 교육, 해외 장기 체류, 기회 발굴 부분이다.


사실 현실적인 부분들이 많이 부담된다.
하지만, 아마도, 내가 예상하기엔, 내 인생에서 드물게 겪게 될 해외 장기 체류일 것 같다.

아마도 어떤 기회가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거기에 기대를 품고 가게 되는건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부담을 지고서라도, 이 부분을 추진하게 된 것 같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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