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7 21:57

취업준비생 MBA


마지막 학기가 1.5개월 정도 남았다.
기업파견 학생 이외 개인자격 학생들은 다들 취업준비생들이다.

누구는 신입직이고, 누구는 경력직이다.
누구는 이미 취업을 했고, 누구는 취업 시도 중이다.
다들 예민예민.

이런저런 취업 과정을 통해 다양하게 쓴 경험을 하고 있다.

과연 자신이 원하는 직장/직무는 어떤 것일까?
자신이 나아갈 길을 미리 깊게 생각해두지 않았다면, 많이 흔들릴 시기이다.

많은 갈림길에서 선택의 순간순간을 거치게 된다.

정신줄 부여잡고, 좋은 선택이 되기를 바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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